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 신청은 접수일을 보기 전에 내국인 구인 노력 7일과 사업장 요건부터 맞춰야 합니다.
2026년 4회차 신규 고용허가 접수는 고용노동부 공개 일정 기준 9월 14일부터 9월 29일까지입니다. 제조업이나 농축산업, 서비스업에서 인력이 급해도 먼저 볼 질문은 하나죠.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나”가 아니라 “내국인 구인노력과 사업장 요건을 증빙할 수 있나”입니다.

고용허가제는 어떤 제도인가
고용24의 일반 고용허가제도 안내는 이 제도를 내국인을 구하지 못한 중소기업이 정부로부터 고용허가서를 받아 비전문 외국인력, 즉 E-9 근로자를 합법적으로 고용하는 제도로 설명합니다. 인력난이 있다고 바로 배정받는 구조는 아니죠.
대표가 먼저 볼 순서는 단순합니다.
내 업종이 허용 업종인지,
내국인 구인 노력을 했는지,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등 사업장 기본 요건이 맞는지,
그리고 정해진 회차 접수 기간 안에 고용24나 관할 고용센터로 신청할 수 있는지입니다.
| 확인 항목 | 공식 안내에서 보는 기준 | 대표가 막히는 지점 |
|---|---|---|
| 접수 회차 | 2026년 4회차 9월 14일~9월 29일 | 구인노력 기간을 접수 직전에야 확인 |
| 내국인 구인 | 외국인 고용허가 신청 전 선행 절차 | 구인공고 기간과 채용 실패 기록 누락 |
| 사업장 요건 | 허용 업종, 고용보험·산재보험, 임금체불 등 확인 | 보험 가입·임금체불·고용조정 이력을 뒤늦게 점검 |
9월 14일 전에 구인노력부터 남긴다
고용노동부는 2026년 신규 고용허가 신청을 총 5회 진행한다고 밝혔고, 4회차 신청일정은 9월 14일부터 9월 29일까지로 안내했습니다. 이 날짜만 보고 준비하면 늦을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는 외국인근로자 E-9 고용을 희망하는 사업주가 7일의 내국인 구인노력을 거친 뒤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나 고용24에서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하죠.
제가 공식 안내를 확인하며 따로 적어둔 부분도 이 순서입니다.
구인 공고를 언제 냈는지, 어떤 직무와 임금 조건을 적었는지, 내국인 채용이 왜 안 됐는지를 기록해두면 고용센터 상담이 빨라집니다. “사람이 안 구해진다”는 말만으로는 신청 준비가 끝나지 않거든요.

EPS 절차에서 3개월 기준을 놓치지 않는다
EPS 사업주 고용·취업절차 안내는 내국인 구인노력에도 원하는 인력의 전부 또는 일부를 채용하지 못한 경우 관할 고용센터에 외국인고용허가를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신청 기한은 내국인 구인노력 경과 후 3개월 이내로 안내돼 있습니다.
필요 서류도 미리 갈라야 합니다.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서 발급신청서, 발급요건 입증서류, 사업자등록증 사본 같은 기본 자료가 언급됩니다. 업종과 사업장 형태에 따라 추가 확인이 붙을 수 있으니, 신청 직전에는 고용센터와 고용24 공지에서 내 사업장에 맞는 서류명을 다시 봐야 하고요.
| 단계 | 준비할 기록 | 확인할 리스크 |
|---|---|---|
| 구인 공고 | 공고 기간, 직무, 임금, 근무지 | 조건이 실제 채용 조건과 다르게 적힘 |
| 고용허가 신청 |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요건 입증자료 | 구인노력 뒤 3개월 이내 기준 놓침 |
| 발급 후 채용 | 근로계약, 입국·배치 일정, 보험 가입 | 사업주 의무보험과 숙소·근로조건 준비 부족 |
사업장 요건은 접수 전에 걸러야 한다
EPS 안내는 외국인근로자 허용 업종과 고용 가능한 사업장인지, 일정 기간 내국인 구인 노력을 했는지, 구인신청 전 2개월부터 고용허가서 발급일까지 고용조정으로 내국인 근로자를 이직시키지 않았는지 같은 요건을 함께 봅니다. 구인신청 전 5개월부터 고용허가서 발급일까지 임금체불이 없어야 한다는 조건도 안내돼 있죠.
신청일 현재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에 가입하고 있어야 한다는 기준도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일부 미적용 사업장은 예외가 있을 수 있지만, 일반 사업장이라면 보험관계 성립과 직원 신고 이력을 먼저 정리해두는 편이 낫습니다. 이미 직원 채용 관련 신고를 따로 해본 대표라면 같은 사업장 정보가 서로 맞는지도 확인하세요.

고용24로 통합된 메뉴를 확인한다
EPS 고용허가제 소개 페이지에는 사업주 고용허가 서비스가 고용24로 통합됐다는 안내가 보입니다. 예전 EPS 화면을 북마크해뒀다면 고용24 기업회원 로그인, 외국인고용관리 메뉴, 관할 고용센터 안내를 같이 확인해야 덜 헤맵니다.
기업회원으로 신청할지, 개인사업주 개인회원 경로를 봐야 하는지도 사업장 상황에 따라 갈립니다.
대표자 인증서, 사업장관리번호, 담당자 연락처, 구인공고 기록을 한 번에 준비해두면 메뉴를 찾은 뒤 입력 단계에서 멈추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신청 전 대표 체크리스트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 신청 2026에서 먼저 볼 건 네 가지.
첫째, 4회차 접수 기간 전에 내국인 구인노력 7일을 확보했는지.
둘째, 구인노력 경과 후 3개월 이내 신청할 수 있는지.
셋째, 허용 업종·보험 가입·임금체불·고용조정 이슈가 없는지.
넷째, 고용24 로그인과 신청서·증빙서류가 준비됐는지입니다.
외국인력 배정은 신청만으로 보장되지 않습니다. 회차별 배정 규모, 업종, 점수제, 고용센터 확인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죠. 그래서 신청 전에는 공식 공고와 관할 고용센터 안내를 기준으로 마지막 점검을 해야 합니다.
FAQ
Q. 2026년 4회차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 신청은 언제인가요?
고용노동부 2026년 접수 일정 안내 기준으로 4회차는 9월 14일부터 9월 29일까지입니다. 실제 세부 업종별 발급 일정과 공고는 회차별 안내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Q. 내국인 구인노력 7일은 왜 먼저 보나요?
고용노동부 안내는 외국인근로자 E-9 고용을 희망하는 사업주가 7일의 내국인 구인노력을 거친 뒤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구인공고 기록과 채용 실패 사유가 신청 준비의 앞단입니다.
Q. 구인노력만 하면 바로 고용허가가 나오나요?
아닙니다. EPS 안내에서 함께 보는 항목은 허용 업종, 고용 가능한 사업장, 고용보험·산재보험 가입, 임금체불과 고용조정 이력까지 이어집니다. 배정과 발급은 고용센터 확인 절차를 거치고요.
Q. EPS와 고용24 중 어디에서 신청해야 하나요?
EPS 페이지에는 사업주 고용허가 서비스가 고용24로 통합됐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제도 설명은 EPS에서도 볼 수 있지만, 실제 사업주 신청 경로는 고용24와 관할 고용센터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참고한 공식 자료
· 고용24: 일반 고용허가제도 안내
· EPS: 사업주 고용·취업절차
· 고용노동부: 2026년 고용허가제 신청 접수 일정 보도자료
· EPS: 외국인근로자 도입절차 안내
이 글은 2026년 8월 28일 기준 공개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해 사업장 운영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실제 신청 가능 여부와 배정 결과는 업종, 사업장 요건, 회차별 공고, 관할 고용센터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작성·검수: 비즈서포트 편집부 · 편집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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